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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시합격한이상 기말따위..
by 데아2 at 00:54 헐 이자식 보소 by 미츠카이 at 11/17 기말따윈 필요없어 by Lumiles at 11/17 시간이 약이 되겠지요. by 카나이폴턴 at 11/13 다른 사람이 저와 다른 .. by 미츠카이 at 11/12 관련 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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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령전 최고의 BGM을 꼽으라면 Ex 테마인 ラストリモート (Last remote) 4면 보스 테마와 6면 보스 테마도 마음에 들지만 가장 마음에 드는 곡을 꼽자면 이거 밖에 없다. ![]() Stage Ex. 지옥의 Lovely Visitor (장소 : 모리야 신사) BGM. ♪ラストリモート (Last remote) (사나에 등장) 사나에 : 어머, 이렇게 추운데 참배하러 왔습니까? 사나에 : 우후후. 저도 이곳의 인사 방법을 배웠습니다. 사나에 : 이 환상향에서는 상식에 얽매여선 안 되겠군요! (중간 전투) 레이무 : 어디에 있는 거야, 그 바보 유카리 (신을 바보라고 불러도 돼? 배짱 좋네) 레이무 : 그 지옥까마귀가 말하는 것이 사실이라면, 이번의 모든 소동은 카나코의 짓이 틀림없어. 레이무 : 지저계 진출이라도 꾸미고 있었던 걸까? ? : 아, 마침 좋은 타이밍에 무녀를 발견했다 ? : 여기 사는 신이 어디로 갔는지 알아? 레이무 : 뭐? 나도 찾고 있는 중이야 ? : 엥? 신사의 무녀가 신을 찾고 있다니 웃기는 일이네. ? : 사실은 숨기고 있지? 레이무 : 너, 누구야? 닫혀진 사랑의 눈동자 코메이지 코이시 Komeiji Koishi 코이시 : 나는 코메이지 코이시. 별 볼일없는 참배객이야. 코이시 : 일부러 지저계에서 나왔는데 신이 보이지 않다니…… 레이무 : 코메이지···? 어디선가 들어본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유카리 (자, 지령전에서 들은 적 없어?) 코이시 : 너, 지령전을 알고 있어!? 레이무 : 최근에 간적이 있어 코이시 : 혹시…… 너 코이시 : 언니가 말하던 지상의 인간? 레이무 : 기분 나쁜 예감이 들어―! 오싹오싹하고 코이시 : 언니가 제법 솜씨는 있지만 난폭하고 머릿속이 텅텅 빈 무녀에게 당했다고 하던데 레이무 : 사토리의 여동생이구나. 혹시 너도…… 생각하고 있는 걸…… 코이시 : 마음의 읽는 거? 코이시 : 나는 닫아 버렸어. 마음을 읽는 눈동자를. 코이시 : 사람의 마음 같은 거 알아도 마음에 상처 받을 뿐이고 좋은 일은 아무 것도 없는 걸 레이무 : 그건 다행이다. 레이무 : 그럼, 카나코도 스와코도 못 찾았으니, 나는 이 근처에서 BGM. ♪ハルトマンの妖怪少女 (하르트만(*1)의 요괴소녀) 코이시 : 잠깐만! 코이시 : 산에 사는 신은 못 찾았지만, 마침 좋은 인간을 만났어. 코이시 : 나는 오쿠우에게 신의 힘을 준 강한 사람을 찾고 있었어. 코이시 : 그렇지만, 오쿠우를 쓰러트린 너는 더 강할 터! 코이시 : 언니조차 이길 수 없었던 너의 힘, 부디 보여줬으면 좋겠어―! (소녀 전투중) 코이시 : 역시 대단하네, 평범한 인간의 실력이 아니야 유카리 (정말, 평범한 인간의 실력이 아니네) 레이무 : 평범한 인간이고 싶은데 레이무 : 그런데, 왜 신을 찾고 있었어? 코이시 : 그게 있지, 언니네 오쿠우는 지옥까마귀 주제에 무지 강해졌잖아? 코이시 : 물어보니까, 산에 사는 신이 강하게 만들어 줬다고 하잖아. 흥미가 생길 것 같지 않아? 스와코 : 이런, 참배객이 두 명이나. 오늘은 운이 좋은걸! 레이무 : 아, 있다. 산에 사는 신 제 2번. 어디에 있었던 거야, 찾아 다녔단 말이야 스와코 : 살게 좀 있어서 말이야 코이시 : 어머, 혹시 산에 사는 신? 잠깐 괜찮을까? 스와코 : 레이무, 이 녀석 누구야? 레이무 : 지옥의 코이시(*2) 스와코 : 에- 작은 돌(*2)이구나…… 요괴인줄 알았어, 무슨 볼일이라도? 코이시 : 으음. 내 애완동물에게도 어떤 신을 하나를 줬으면 좋겠어 스와코 : ……무슨 소리야? 레이무 : 그래그래, 생각났다. 너, 지저 세계에서 무슨 짓 했어? 스와코 : 지저……? 혹시, 산의 산업혁명 계획 말이야? 레이무 : 산업혁명 계획?? 스와코 : 저번에, 캇파의 공장을 견학했거든. 바깥의 세계에 비해 상당히 뒤쳐졌더라고 스와코 : 카나코가, 새로운 에너지 자원이 있으면, 분명히 혁명이 일어날 거라던데 스와코 : 생각해 봐, 카나코는 기술 혁명을 좋아하잖아? 유카리 (그래서, 핵의 에너지를 얻으려고 지저계에 야타가라스를?) 스와코 : 나는 캇파에게 핵은 위험한 거 아니야? 라고 말했지만 스와코 : 그렇다는 거지. 잘 설명 했나? 레이무 : 너희들 말이야 레이무 : 뭔가 할 생각이라면 모두에게 말하고 나서 행동하라고! 레이무 : 그 때문에 작열의 지옥까지 가게 됐었단 말이야! 유카리 (후― ……레이무, 수고했어. 열심히 노력 했구나.) 유카리 (이번 사건의 전모를 알았으니까 이제 쉬어도 좋아, 온천이든 뭐든) 코이시 : 이야기 아직 안 끝났어―? 코이시 : 나의 애완동물에게는 사랑으로 애타는 끔찍한 힘을 가진 신을 갖고 싶은데― 레이무 : 너한테 그런 신의 힘을 줄 것 같아?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(*1) 하르트만 (Eduard von Hartmann) : 독일의 철학자(1842-1906). 일찍이 ‘무의식의 철학’을 지어 주목을 끌었고 세계의 형이상학적 기초를 ‘무의식자’에 두어 세계는 무(無)로 돌아간다는 비관적 사상을 품었음. (*2) 코이시 : こいし라는 이름의 의미로 말했으나, 스와코는 小石(코이시)로 알아들었다. 작은 돌이라고 생각함. Stage Ex. 지옥의 Lovely Visitor (장소 : 모리야 신사) BGM. ♪ラストリモート (Last remote) (사나에 등장) 사나에 : 어머, 이렇게 추운데 참배하러 왔습니까? 사나에 : 우후후. 저도 이곳의 인사 방법을 배웠습니다. 사나에 : 이 환상향에서는 상식에 얽매여선 안 되겠군요! (중간 전투) 레이무 : 어디에 있을까, 그 바보. 레이무 : 그 지옥까마귀가 말하는 것이 사실이라면, 이번의 모든 소동은 카나코의 짓이 틀림없어. 스이카 (어~이. 오늘은 어디서 노는 거야) 레이무 : 여기는 지상인데, 왜 이 구슬로 오니와 통신 대화를 해야 하는 거야? ? : 아, 마침 좋은 타이밍에 무녀를 발견했다 ? : 여기 사는 신이 어디로 갔는지 알아? 레이무 : 뭐? 나도 찾고 있는 중이야 ? : 엥? 신사의 무녀가 신을 찾고 있다니 웃기는 일이네. ? : 사실은 숨기고 있지? 스이카 (어라? 그 목소리, 그 모습……) 스이카 (코메이지 가의 코이시잖아? 왜 이런 산 위에 있는 거야?) 닫혀진 사랑의 눈동자 코메이지 코이시 Komeiji Koishi 코이시 : 어라? 어디선가 만난 적이 있던가? 레이무 : 어라? 만났었나? 스이카 (생각해봐, 지령전에 최악의 주인이 있었잖아? 그 녀석의 여동생이야) 레이무 : 뭐? 사토리의 여동생? 코이시 : 흐음, 설마 너! 언니랑 오쿠우를 쓰러트렸다던 인간? 레이무 : 그런 일도 있었지 코이시 : 산에 사는 신은 만날 수 없었지만, 이런 곳에서 그런 사람과 만날 수 있다니. 코이시 : 어쩜 이렇게 운이 좋을까! 코이시 : 혹시, 이 신사의 무녀야? 레이무 : 아니 틀려. 이런 촌구석의 쇠퇴한 신사가 우리 신사일 리가 없잖아 코이시 : 그래? 뭐 아무래도 상관없어. 코이시 : 언니를 이길 수 있었던 네 힘. 내가 시험해 주겠어 레이무 : 어디 가도 비슷한 녀석 뿐이구만. 왜 싸워야 하는 상황이 되는 걸까 스이카 (레이무, 코이시는 언니의 약점을 보완한 힘을 가지고 있어) 레이무 : 사토리의 약점? 스이카 (사토리의 약점은 마음을 읽어 버리는 일이야. 코이시는 마음의 눈을 스스로 닫았다) 코이시 : 뭘 그렇게 계속 혼잣말 하는 거야? 나는 언니와 달리 마음은 읽을 수 없어. 제대로 들리도록 말해줘 레이무 : 마음을 읽을 수 있는 것이 약점이고,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 눈을 닫았어? 레이무 : 그러면, 단순한 여동생 요괴잖아. 간단히 이기겠네! BGM. ♪ハルトマンの妖怪少女 (하르트만의 요괴소녀) 코이시 : 뭐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준비 다 됐어? 코이시 : 좋은 거 가르쳐 줄게. 언니는 절대로 나를 이길 수 없어. 코이시 : 왜냐하면, 나는 「읽는 것이 불가능한 무의식」으로 행동할 수 있기 때문이지. 코이시 : 무의식중에 숨어있는 탄막. 그것은 언니도 본 적 없는 탄막이야! (소녀 전투중) 코이시 : 굉장해 굉장해! 너, 평범한 인간이 아니네 레이무 : 이 정도는, 아프지는 않지만 가려운 정도야 코이시 : 이러면, 언니도 오쿠우도 오린도 이길 수 없겠다 코이시 : 탄이 전혀 맞지 않는 걸 스이카 (쌔액- 쌔액―……하, 끝났구나) 레이무 : 끝났어. 네가 술에 취해 자고 있는 동안에 말이야 코이시 : 그런데 너는 왜 그렇게 강한 힘을 갖고 있는 거야? 레이무 : 그건 말이지 너 같이 민폐를 끼치는 요괴를 퇴치하기 위해서 코이시 : 아깝다- 나라면 더 재미있는 곳에 사용하는데― 레이무 : 뭐, 분명히 요괴 퇴치는 재미없지 코이시 : 나라면 사랑에 애타는 살육(*1)을 한다든지-. 평화로운 인간을 살략(*2) 한다든지― 스이카 (뭐, 요괴니까 말이야. 다음에 같이 지상에서 그걸 할까?) 코이시 : 와~, 너 상냥하구나. 지상도 재밌는 것 같아 레이무 : 이봐 이봐. 내 모습으로 이상한 약속하지 말라고 레이무 : 그런 이야기는 내가 없는 장소에서 하란 말이야 스이카 (그런데, 레이무?) 레이무 : 왜? 스이카 (왜 이 신사까지 온 거야?) 레이무 : 아, 맞아. 카나코나 스와코에게 묻고 싶은 게 있었지 사나에 : 두 분 다 안계십니다. 사나에 : 그래서 저는 집을 지키고 있지요 레이무 : 아, 그래. 역시 없었구나 사나에 : 무슨 용건인가요? 전해드릴까요? 레이무 : 지저계의 까마귀에 대해서……라고 말해도 아려나? 사나에 : 압니다. 알고 말구요. 지옥까마귀의 야타가라스에 대한 것 말이군요? 레이무 : 엥? 어떻게 알고 있는 거야? 사나에 : 그것은 산의 산업에 혁명을 일으키게 하기 위한 카나코님의 비책이라고 들었습니다. 사나에 : 깨끗한 에너지를 얻는데 성공하면 신사의 신앙도 모인다고 레이무 : 뭐야 그게 사나에 : 이전에, 지옥까마귀를 길들이는데도 성공해 우선 제 1단계 성공이라고 말했던 것 같습니다 사나에 : 지옥까마귀가 생각했던 것보다 얌전해서, 어째서인지 말을 잘 들어줘서 사나에 : 더 지상에서 날뛸 거라고 생각 했는데, 어쩐지 맥이 빠지네요 레이무 : 설마 내가 지저계에 내려가서 한 일은? 레이무 : 캇파의 산업혁명의 도움이 되었을 뿐인 거야? 사나에 : 네? 지저계에 갔습니까? 왜 간 겁니까? 레이무 : 이제 됐어. 무지 지쳤으니까 온천에 들어가 잘래!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(*1) 살육 : 무엇을 트집 잡아 사람을 마구 죽임 (*2) 살략 : 사람을 죽이고 재물을 빼앗음 Stage Ex. 지옥의 Lovely Visitor (장소 : 모리야 신사) BGM. ♪ラストリモート (Last remote) (사나에 등장) 사나에 : 어머, 이렇게 추운데 참배하러 왔습니까? 사나에 : 우후후. 저도 이곳의 인사 방법을 배웠습니다. 사나에 : 이 환상향에서는 상식에 얽매여선 안 되겠군요! (중간 전투) 레이무 : 어디에 있을까, 그 바보. 레이무 : 아야가 말한 게 사실이라면, 이번의 모든 소동은 카나코의 짓이 틀림없어. 아야 (킁킁) 레이무 : 아, 기사로 하고 싶다면 해도 상관없는데― 아야 (할게요 할겁니다. 기사의 초점은, 왜 산에 사는 신이 지저계에 간섭했는가) 레이무 : 그래그래,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잖아 ? : 아, 마침 좋은 타이밍에 무녀를 발견했다 ? : 여기 사는 신이 어디로 갔는지 알아? 레이무 : 뭐? 나도 찾고 있는 중이야 ? : 엥? 신사의 무녀가 신을 찾고 있다니 웃기는 일이네. ? : 사실은 숨기고 있지? 아야 (누굴까요…… 텐구가 산에 이런 요괴가 들어오는 것을 허락할 리가 없습니다만) 코이시 : 어라―? 신사에 올 때까지 아무도 만나지 않았는데? 아야 (조금 전도 전혀 기색을 느끼지 못했습니다. 당신은 도대체……) 닫혀진 사랑의 눈동자 코메이지 코이시 Komeiji Koishi 코이시 : 나는 코메이지 코이시. 저 멀리 있는 지저 세계에서 산 위까지 찾아 와 버렸어 레이무 : 지저계에서 왔다고? 레이무 : 지저계와 지상의 왕래가 너무 간단해지고 있는 것 같네― 아야 (어쨌든, 마음대로 산에 들어오면 곤란합니다.) 아야 (지금 당장 되돌려 보냅시다) 레이무 : 그런데, 왜 나를 포함시키는 거야. 레이무 : 여기는 지상이니까 네가 스스로 하란 말이야 아야 (아니 뭐, 원격 조작이 버릇이 되어 버려서) 코이시 : 그런데, 신은 있어? 없어? 레이무 : 몰라 코이시 : 어머- 곤란하네. 모처럼 이렇게 왔는데 어떤 기념품도 없이 돌아갈 수는 없어. 코이시 : 너, 나랑 놀아주고 가지 않을래? 레이무 : 에? 코이시 : 조금은 심심풀이라도 될까라고 생각해서 말해 보건데…… 안 돼? 아야 (바라던 바다! 예사롭지 않은 승부!) 코이시 : 아, 좋아! 기세가 강한 건 좋은 거야. 코이시 : 지상에도 강한 녀석이 있는 모양이고…… 저번에, 언니가 말했어 레이무 : 언니? 코이시 : 어수룩한 빛깔의 인간에게 당했다고 하던데. 코이시 : 그런데, 어수룩한 빛깔은 무슨 색이야? 레이무 : 뭐, 자신 없지만 어수룩한 빛깔은 빨갛던가 하얗겠지- 아마도 코이시 : 우후후. 그럼 정해졌네. BGM. ♪ハルトマンの妖怪少女 (하르트만의 요괴소녀) 코이시 : 너, 최근에 지저계에 내려 온 인간이지? 코이시 : 언니가 말했어. 「그 인간의 힘은 활용할 수 있겠어」라고 레이무 : 언니라니 누굴 말하는 거야? 코이시 : 생포해오면, 남은 원령을 청소 해 주는 좋은 애완동물이 될 거라던데! (소녀 전투중) 코이시 : 강하다~! 생포하고 자시고의 문제가 아니네 코이시 : 너, 정말로 인간이야? 레이무 : 말할 것도 없이 인간 아야 (이봐요 잠깐. 거기의 당신!) 코이시 : 나? 아야 (굉장하지 않습니까. 굉장한 힘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) 아야 (부디, 이번에 당신을 취재하고 싶습니다) 코이시 : 나를 취재? 아야 (할 수 있으면 당신의 집까지 방문하고 싶습니다만 가능합니까?) 스와코 : 어라? 내가 없는 사이에 뭘 하고 있었던 거야? 레이무 : 아, 겨우 찾았다. 난 말이지 너를 찾고 있었어 스와코 : 나에게 볼 일? 별일이네 코이시 : 우리 집까지 취재인가요, 옛 도시에 있는 지령전까지 올 수 있으면 취재해도 좋아요 아야 (옛 도시…… 으음. 그 곳에는 갈 수 없는데―) 스와코 : 지령전? 레이무, 누구야? 이 아가씨 레이무 : 몰라. 무슨 지저계의 주민인 모양이야 스와코 : 그래그래 지령전이라면…… 예전에 간적이 있어, 카나코랑 레이무 : 뭐라고? 스와코 : 캇파들에게 에너지 혁명을 일으키려는데 마침 좋은 고온 고압인 노를 찾아서 말이야 스와코 : 자, 지저 세계에는 불필요하게 된 작열지옥적이 잠들어 있다고 해서 찾으러 갔지 스와코 : 거기서 작열 지옥적은 지령전이라고 하는 저택의 바로 밑에 있다고 들었어 코이시 : 어? 혹시 우리 집에 와서 오쿠우에게 힘을 준 산에 사는 신이라는 게, 당신? 스와코 : 정확하게는 카나코지만 당신은 지령전의 사람인 모양이네 스와코 : 저번에 무단으로 작열의 지옥까마귀를 빌려서 미안해요 스와코 : 하지만 그 덕분에 무사히 핵융합 노는 움직이기 시작한 모양이에요 코이시 : 아니―, 오쿠우는 강해졌으니 좋은 일이예요. 계속 해주셔도 되요 레이무 : 뭐야 그게 레이무 : 왠지 잘 모르지만 지하에서 어떤 계획을 실행시키고 있었다 이거야? 아야 (그러고 보니, 캇파들이 묘하게 들떠 있었는데……어떤 관계가 있을지도) 코이시 : 산에 사는 신도 좋고, 어수룩한 인간도 좋아. 이야, 지상에도 강한 녀석이 잔뜩 있구나 코이시 : 너도 지저계의 지령전에 언제든지 와. 극진히 대접할테니까. 레이무 : 지령전이라고? 저기는 사토리가 있으니까 싫어 코이시 : 어머, 언니를 상대하기 힘들어? 레이무 : 그치만, 그 녀석은 마음을 읽을 수 있잖아? 아니 언니라고!?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[?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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